착한뉴스네트워크 goodpress
착한뉴스네트워크 goodpress

 

LG유플러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22일에 부회장 하현회를 비롯해 경영진과 임직원 약 10여명이 서울 용산구 아동복지시설 영락보린원을 찾아 산타로 변신하여 파티를 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LG유플러스는 2017년부터 꾸준히 영락보린원을 방문하거나 직접 초청하여 특별한 날을 맞이한 아이들을 위해 파티를 함께하였다. 이번 12월에는 부회장과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U+산타’나눔 활동을 진행하였다.

산타로 선정된 구성원들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총 55명의 아이들에게로 전달되었다. 아이들은 캐롤 공연과 감사편지로 ‘U+산타’들에게 추억을 선물하였다.LG유플러스의 CSR팀장은 이 활동으로 더 따듯하게 빛나는 크리스마스를 위해 U+산타 나늠 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곳에 행복을 더하는 다채로운 행사 이어갈 것이라고 말하였다. 한편으로 LG유플러스는 매달 직원들 급여에서 1000원을 감하여 기금을 모으는 ‘U+천원의 사랑’ 캠페인으로 4년간 1억원을 기부하고 다른 나눔도 적극 실천을 하고있다. 작년부터 목소리 기부를 통한 시각장애인 책 읽기 봉사 ‘U+보네이션’, 멘토링을 통해 꿈을 지원하는 ‘두드림 U+ 요숯통장’등 다양한 사내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있다.

이런 나눔 활동이 있었는지 몰랐는데 이 활동을 통해 알게되어서 좋았고 나중에 성인되어서 나도 이런일을 하여 아이들을 기쁘게 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