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보훈부와 함께 도서 기부 연계… 시민 참여 확산 기대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는 국가보훈부와 함께 제복근무자를 응원하는 ‘마이 히어로북’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제복을 입고 일상을 지키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을 중심으로, 팝업 전시와 감사 편지 참여 이벤트로 구성됩니다.
‘마이 히어로북’은 경찰관, 소방관, 군인, 해양경찰관, 교도관 등 자녀를 둔 제복근무자 50명의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제작된 동화책입니다. 시민의 안전을 최전선에서 지키느라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 제복근무자들의 헌신과 마음을 조명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이 도서는 예스24가 운영하는 전국 6개의 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특히 강서NC점(신간서점)과 수영점F1963(중고서점)에서는 11월 한 달 동안 특별 팝업 전시가 마련됩니다. 전시 공간에서는 동화책뿐만 아니라 제복근무자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대표 도서 5종을 무료 전자책(eBook) 형식으로 제공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감사 편지 이벤트가 11월 30일까지 예스24 홈페이지에서 진행됩니다. 시민이 남긴 편지 수에 따라 예스24가 제복근무자에게 기부하는 도서의 수량이 늘어나며, 편지가 1,000통 이상 모일 경우 총 500권의 도서가 전달됩니다. 참여한 시민 중 100명을 추첨해 YES상품권 1만 원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예스24 김주성 마케팅본부장은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제복근무자들을 주인공으로 한 동화책이 더욱 많은 독자에게 소개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예스24는 앞으로도 헌신과 책임을 다하는 이들을 존중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마이 히어로북’ 캠페인 영상은 방송 채널과 예스24 유튜브 및 공식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 안내: https://event.yes24.com/detail?eventNo=263693
예스24 홈페이지: http://www.yes24.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