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회공헌] “미래를 위한 따뜻한 투자”… KB증권, 위기임산부 지원 기부금 1억 원 전달\
📍 착한신문 = 서울
KB증권이 저출생 문제에 대한 해법 마련에 발벗고 나섰다. 지난 4월 22일,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을 통해 아동권리보장원에 1억 원을 기탁하며 위기임산부의 출산 및 양육 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 지원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 “출산은 개인의 책임 아닌, 사회의 몫”
전달식에는 KB증권 김성현 대표이사와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김 대표는 “출산과 양육은 미래를 위한 우리 사회 전체의 책임”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위기임산부란?
경제적, 신체적 어려움이나 원치 않는 임신, 사회적 낙인 등으로 인해 출산과 육아에 곤란을 겪는 여성들을 의미한다. 정부는 이들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위기임신보호출산법’을 지난해 제정하고, 오는 7월 19일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 상담부터 생활지원까지… 기부금 용도는 다양
이번 기부금은 상담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등 긴급 생활비는 물론, 출산 이후의 양육·돌봄 지원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활용될 계획이다.
🛒 희망 유모차 100대 이어지는 ‘연대의 발걸음’
KB증권은 이번 전달식 이전에도 아동권리보장원 및 전국 16개 지역상담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 임산부의 날에는 ‘깨비증권 희망 유모차’ 100대를 기부하는 등 실질적 지원을 실천해왔다.
🌱 ESG경영의 실천, 사회 곳곳에서 ‘돌봄’ 실현
KB증권은 이번 기부 외에도, 다문화·저소득 가정을 위한 ‘그린캠핑’, 취약계층 부부의 ‘야외결혼식’, 농어촌 의료봉사, 국내외 교육기부 프로그램인 ‘무지개교실’ 등 다양한 ESG 사회공헌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 착한신문이 응원합니다
단순한 지원을 넘어 위기임산부와 아이의 삶에 희망을 불어넣는 이번 기부는, ESG 경영이 실생활에서 구현되는 따뜻한 사례입니다. 착한신문은 앞으로도 기업의 선한 영향력을 조명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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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 착한신문 ESG 전문팀



